정진희

  안녕하세요, 비주얼 UX 디자이너 정진희 입니다.

오랫동안 쌓아 온 그래픽 디자인을 강점으로 삼아 현재는 사용자 경험(UX)과 리서치 과정을 통해 사용자들의 니즈를 알아내고, 그것을 그래픽 스킬을 통해 구체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입니다.
20대 중반에 더 큰 경험을 위해 뉴질랜드에 워킹홀리데이로 건너갔다가 정착하게 되었으며, 해외에 거주 하면서 외국인으로서 느끼는 각 나라 문화권의 행동과 특징들을 관찰하는 것에 흥미를 느낍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미치는 친밀한 관계에서, 멀게는 한 사회와 그 국가의 역사가 현재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하면 흥미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람들에게 더 편리한 경험을 만들기 위해 최근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UX 디자인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지의 경험을 가지고 한국과 뉴질랜드 두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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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업을 합니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프로세스, 리서치를 통한 인사이트(Insights)를 도출합니다.
유저 인터뷰와 유저빌리티 테스팅 진행 및 Facilitator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리드합니다.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일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적응하며, 한국어와 영어로 비지니스 레벨의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10년 이상의 그래픽 디자인 백그라운드를 강점으로 UX 외에 UI 및 일반 그래픽 디자인을 높은 퀄리티로 작업합니다.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 윅스(Wix), 노션(Notion) 등의 서비스를 통해 개인 및 비지니스 웹사이트를 제작합니다.
프로페셔널 레벨에 가까운 포토그래피와 비디오그래피를 이해하고 촬영 합니다.
몇 년간의 블로깅을 통해 익힌 간결한 글쓰기를 합니다.

이런 것이 흥미롭습니다

여행을 하며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과 문화를 체험하고 사진으로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강아지(Dogs)들의 행동 분석을 통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같이 노는 것을 즐깁니다.
가끔씩 블로그에 제 생각을 정리하여 적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용자 또는 일반인들의 기저에 깔린 심리 분석 및 그에 따른 결과가 어떻게 표출 되는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생각합니다.
1박 이상으로 걷는 하이킹을 좋아하며, 자연을 해치지 않을 수 있는 개개인의 노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합니다.
최근에는 퍼즐을 맞추면서 제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썼습니다

익스프레션 블랜드 4

2011년 5월 출판 312 페이지 ISBN 9788993827361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하여 판매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도구인 익스프레션 블랜드 4(Expression Blend 4)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작성할 목적인 프로그램이며, 특히 UI 디자이너의 관점으로 작성된 책이다.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2019년 1월 출판  304 페이지 ISBN 9788926886946
뉴질랜드에서의 ‘진짜’ 라이프 스타일은 어떨까? 소확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미지의 땅에서의 정착기, 해외에서의 치열한 취업과정과 직장생활과 문화, 그리고 이민을 한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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